가수 임영웅의 팬클럽 '부산영웅시대 스터디하우스'가 데뷔 9주년을 맞아 뜻깊은 나눔을 이어갔다.
가수 임영웅이 지난해 10월 12일 대전광역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자선축구대회 팀 히어로와 팀 기성용 경기에 팀 히어로 주장으로 참석해 후반 전원석의 골에 어시스트를 하고 기뻐하고 있다.
14일 스터디하우스에 따르면 전날 이들은 부산연탄은행 밥상공동체(강정칠 목사)에 특별 후원금 300만원과 부채 200개를 전달했으며 삼계탕 도시락을 대접하는 나눔 봉사도 진행했다.
이 모임은 매달 소외계층을 찾아 기부와 함께 조리·급식·청소 봉사를 이어왔으며 지난 5년간 밥상공동체에만 48회 후원해 누적 후원금 8973만6620원을 기록하기도 했다.
'혼자가 아닌 같이의 힘으로'를 슬로건으로 내세운 스터디하우스는 "앞으로도 독거노인을 위한 후원과 봉사를 지속하며 임영웅의 선한 영향력을 널리 전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스터디하우스는 이날 특별 후원금 300만원과 부채 200개를 전달했으며 삼계탕 도시락을 대접하는 나눔 봉사도 진행했다. 사진은 해당 행사.
스터디하우스는 이날 특별 후원금 300만원과 부채 200개를 전달했으며 삼계탕 도시락을 대접하는 나눔 봉사도 진행했다. 사진은 해당 행사.
한편 임영웅은 데뷔 이후 음악과 기부를 통해 꾸준히 선행을 이어왔으며 팬덤 역시 그 뜻을 함께하며 '선한 영향력'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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